희귀한 식물들
미야지마에는 희귀한 식물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세토우치(瀬戸内) 본래의 자연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일본 열도의 축소판
미야지마는 먼 옛날부터 신앙의 대상으로 섬겨져 섬 전체가 보호되어 왔기 때문에 오늘 날까지도 세토우치(瀬戸内) 본래의 자연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열도의 축소판이기라도 하듯이 바다 속에서부터 산 정상에 이르기까지 조화로운 생태계가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미즈바이(노린재나무과)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하얀 꽃이 피며 꽃이 피고 2년 반 후인 가을(11월~12월)에 열매를 맺습니다.
오미자(오미자과)
원시적인 형태를 남겨놓고 있는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열매가 포도알처럼 열립니다. 줄기에 상처를 입으면 솔의 향기가 난다고 하여 일본에서는 마쓰부사(솔송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News
【Notice:Suspention of Miyajima Ropeway service】
2016해1월8날
【Christmas & New years Holiday Schedule for facilities of Miyajima】
【 "Hiroshima Free Wi-Fi'' service was launched 】
행사
- 2016해5월18날 : 스이코 천황제(推古天皇祭) 요배식(遥拝式) 장소
- 2016해6월17날 : 이쓰쿠시마벤사이텐 대제(厳島弁財天大祭) 장소
- 2016해7월7날 : 칠복신 수복제(七福神授福祭) 장소
- 2016해7월8날 : 이치다테 제(市立祭) 장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