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사하마 해변(御笠浜)

오토리이와 석등롱(밤)

오토리이와 석등롱(밤)

이쓰쿠시마 신사(嚴島神社)

다카 무대(高舞台)

다카 무대(高舞台)

바다위에 세운 오토리이

만조 때

만조 때

다보탑

벗꽃

벗꽃

야간 조명

이쓰쿠시마 신사 (嚴島神社)

이쓰쿠시마 신사 (嚴島神社)

쓰쓰미가우라 해변(包ヶ浦)

미야지마의 해수욕장

미야지마의 해수욕장

희귀한 식물들

미야지마에는 희귀한 식물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세토우치(瀬戸内) 본래의 자연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일본 열도의 축소판

일본 열도의 축소판

미야지마는 먼 옛날부터 신앙의 대상으로 섬겨져 섬 전체가 보호되어 왔기 때문에 오늘 날까지도 세토우치(瀬戸内) 본래의 자연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열도의 축소판이기라도 하듯이 바다 속에서부터 산 정상에 이르기까지 조화로운 생태계가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생동백(동백과)

야생동백(동백과)

미야지마를 대표하는 상록수로 섬 전체에 자생하고 있읍니다. 개화시기가 빠른 것은 12월부터, 늦은 것은 이듬 해 6월부터입니다.

만형자(蔓荆子)(만형자과)

만형자(蔓荆子)(만형자과) ©広島大学大学院理学研究科附属宮島自然植物実験所

한여름의 해변가에 선명한 보라색 꽃이 핍니다.

미미즈바이(노린재나무과)

미미즈바이(노린재나무과) ©広島大学大学院理学研究科附属宮島自然植物実験所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하얀 꽃이 피며 꽃이 피고 2년 반 후인 가을(11월~12월)에 열매를 맺습니다.

오미자(오미자과)

오미자(오미자과) ©広島大学大学院理学研究科附属宮島自然植物実験所

원시적인 형태를 남겨놓고 있는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열매가 포도알처럼 열립니다. 줄기에 상처를 입으면 솔의 향기가 난다고 하여 일본에서는 마쓰부사(솔송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수레나무(수레나무과)

수레나무(수레나무과) ©広島大学大学院理学研究科附属宮島自然植物実験所

가도관(仮導管)을 가진 원시적인 속씨식물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불립니다.

Asebi : Pieris japonica

Asebi

Yamazakura

Yamazakura ©広島大学大学院理学研究科附属宮島自然植物実験所

Yoshino

Yoshino ©広島大学大学院理学研究科附属宮島自然植物実験所

Shidarezakura

Cerisier pleureur ©広島大学大学院理学研究科附属宮島自然植物実験所

Kobanomitsubatsutsuji

Rhododendron Reticulatum

Yamafuji

Yamafuji ©広島大学大学院理学研究科附属宮島自然植物実験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