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쓰쿠시마 신사(嚴島神社)

회랑

회랑

미카사하마 해변(御笠浜)

석등롱과 오토리이(大鳥居)

석등롱과 오토리이(大鳥居)

이쓰쿠시마 신사(嚴島神社)

다노모상

다노모상

미센(弥山) 산정

세토 내해(瀬戸内海)의 다도미

세토 내해(瀬戸内海)의 다도미

시노미야 신사(四宮神社)

단풍계곡 공원

단풍계곡 공원

미센 원시림

로프웨이를 타고 산책

로프웨이를 타고 산책

다보탑

신록

신록
e-brochures 조수 간만표 사진과,동영상

역사적 유산

미야지마의 전통 거리와 그 주변

가마쿠라 시대(鎌倉時代) 때부터 서서히 형성되어 온 미야지마의 거리. 조용하고 아담한 거리로 자연스런 일상 풍경 속에도 미야지마만의 정서를 찾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전통 거리

전통 거리

전통 거리

에도 시대(江戸時代) 초기에 매립을 하였으며 미야지마가 가장 번창했던 시기의 중심가는 당시 혼마치(本町) 거리로 불리우던 전통 거리. 제2차세계대전 이후 영화관이나 카페 등의 오락시설은 모습을 감추고 관광객은 오모테산도(表参道) 상점가로 몰리면서 이 거리는 섬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의 터가 되었습니다.

 

세이신 쓰루이(誓真釣井)

세이신 쓰루이(誓真釣井)

세이신 쓰루이(誓真釣井)

에도 시대(江戸時代) 후기, 승려 세이신(誓真)이 물이 부족하여 허덕이는 도민들을 위해 섬 안의 10여 곳에 우물을 팠다고 전해지며 그중 네 곳이 현존하고 있습니다. 또 세이신은 도로 개수나 미야지마의 대표적인 특산물 중에 하나인 주걱을 고안했습니다. 그의 공덕을 기리는 비가 고묘인(光明院) 근처에 세워져 있습니다.

야마베노코미치(山辺の古径)

야마베노코미치(山辺の古径)

야마베노코미치(山辺の古径)

현재의 오모테산도(表参道)가 바다였을 당시 신사 참배객들이 걸어갔던 미야지마에서 가장 오래된 참배길입니다. 시발 지점인 요가이 산(要害山) 언덕을 올라가게 되면 주홍색으로 칠해진 오토리이나 오층탑이 있으며 마을을 전망하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혀 기도를 하기에 매우 적합한 장소입니다.

다키노코지(滝小路)

다키노코지(滝小路)

다키노코지(滝小路)

이쓰쿠시마 신사(嚴島神社)에서 다이쇼인(大聖院)에 이르는 완만한 비탈길인 다키노코지(滝小路)에는 예전에 이쓰쿠시마 신사의 신관(神職)들이 거주하고 있던 곳으로, 붕수(棚守), 상경(上卿), 축사(祝師) 등의 사가와 내지(内待), 다이쇼인의 승려들이 머룰던 곳이 이어져 있었던 길입니다.

술래잡기

술래잡기

술래잡기

사진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