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쓰쿠시마 신사(嚴島神社)

회랑

회랑

미카사하마 해변(御笠浜)

석등롱과 오토리이(大鳥居)

석등롱과 오토리이(大鳥居)

이쓰쿠시마 신사(嚴島神社)

다노모상

다노모상

미센(弥山) 산정

세토 내해(瀬戸内海)의 다도미

세토 내해(瀬戸内海)의 다도미

시노미야 신사(四宮神社)

단풍계곡 공원

단풍계곡 공원

미센 원시림

로프웨이를 타고 산책

로프웨이를 타고 산책

다보탑

신록

신록

오토리이(大鳥居)

도리이(鳥居)란 ?

도리이(鳥居)란 ?

오토리이(大鳥居)

오토리이(大鳥居)

도리이(鳥居)는 신의 영역과 인간이 살고 있는 속세를 구분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쓰쿠시마 신사(嚴島神社)의 제 1대 오토리이(大鳥居)는 1168년에 세워졌는데 연안으로 부터 약 200미터 안쪽에 세워져 있었습니다.

기본정보

높이 :16.6m 

중량 :60t 

가운데기둥의높이 : 13,4m 

가운데기둥의둘레:9.9m 

마룻데의 길이: 24.2m

재료 : 

 - 가운데 기둥 : 거목 연령 500~600년의 녹나무 자연목 (잘 썩지 않으며 벌레가 잘 끼지 않는다) 

 -  양쪽기둥 : 삼나무 자연목 

 - 지붕 : 노송나무 껍질

건축양식 : 양쪽 도리이 (가운데 기둥를 4개의 작은 기둥으로 받친다).

 현재의 형태가 된 것은 1547년 재건 때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쓰쿠시마 신사(嚴島神社)에서의 거리:

배례전에서 :212.7m 히타사키(火焼前)에서:173.4m

현재의 오토리이는 8대 째이고 1875년에 재건 되었습니다.

 

오토리이(大鳥居)를 조망하기에 가장 좋은 시각

만조가 되면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을 볼 수가 있는, 히타사키(火焼前)에서 보는 오토리이는 각별히 아름답습니다.

간조 때에는 오토리이의 기둥 밑에까지 걸어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토리이(大鳥居)

오토리이(大鳥居)

석양이 지는 무렵에는 황금색의 창공에 오토리이의 모습이 들어납니다. 이 시각이 사진을 촬영하기에 가장 좋은 시각입니다. 크루즈에서 라이트가 켜지면 나이트크루즈를 보십시오. 만조 때에는 오토리이의 밑을 지나서 해상참배를 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시카약(해상용 카약)으로도 오토리이 밑을 지날 수 있습니다.

 

 

오토리이(大鳥居)

오토리이(大鳥居)

국보로 지정된 건조물

오토리이(大鳥居)

오토리이(大鳥居)

 

 

오토리이(大鳥居)의 편액

오토리이(大鳥居)의 편액

오토리이(大鳥居)의 편액

오토리이에 걸려진 편액은 아리스(有栖川) 궁가의 9대 째 당주로 아리스가와노미야 다루히토 (有栖川宮熾仁) 친왕이 쓴 염필입니다. 도리이 지붕의 동과 서쪽에는 ‘태양(太陽)’과 ‘월(月)이 쓰여져 있습니다. 풍수에서 북동방향을 귀신이 들어오는 문의 방향이라 하기 때문에 태양은 귀신이 들어오는 문을 봉쇄하기 위함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진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