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사하마 해변(御笠浜)

오토리이와 석등롱(밤)

오토리이와 석등롱(밤)

이쓰쿠시마 신사(嚴島神社)

다카 무대(高舞台)

다카 무대(高舞台)

바다위에 세운 오토리이

만조 때

만조 때

다보탑

벗꽃

벗꽃

야간 조명

이쓰쿠시마 신사 (嚴島神社)

이쓰쿠시마 신사 (嚴島神社)

쓰쓰미가우라 해변(包ヶ浦)

미야지마의 해수욕장

미야지마의 해수욕장

미야지마의 동물상

사슴, 들새, 너구리, 미야지마잠자리

사슴

사슴

최근에 사람들이 먹이를 주는 등의 인위적인 관여로 인해 사슴들이 시가지에 눌러 살게 되면서 생식밀도가 현저하게 증가하여 주민들의 생활환경에 지장을 주고 있으며 관광객들에도 피해를 주는 일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또한 사슴에게는 잘 못 먹은 이물질이 위에 축적됨으로 인해 영양장애 등의 건강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야지마지역 사슴보호 관리계PDF 보기(영어)

들새

주위30km의 작은 섬에 해안부, 물가, 시가지, 산에서 생식하고 있는 새를 거의 다 볼 수 있다는 것은 일본 전국에서도 흔하지 않은 일입니다.

미야지마잠자리

미야지마잠자리

미야지마잠자리

중국 남부의 연안지역 및 일본의 미야지마에서만 생식하는 희귀종. 현재는 멸종의 위기에 처해 있어 히로시마현의 특정야생생물종에 지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