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리이(大鳥居)
도리이(鳥居)란 ?
도리이(鳥居)란 ?
도리이(鳥居)는 신의 영역과 인간이 살고 있는 속세를 구분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쓰쿠시마 신사(嚴島神社)의 제 1대 오토리이(大鳥居)는 1168년에 세워졌는데 연안으로 부터 약 200미터 안쪽에 세워져 있었습니다.
기본정보
높이 :약 16.6m
총중량 :약 60t
가운데기둥의높이 : 13,4m
가운데기둥의둘레:9.9m
마룻데의 길이: 24.2m
재료 :
- 가운데 기둥 : 거목 연령 500~600년의 녹나무 자연목 (잘 썩지 않으며 벌레가 잘 끼지 않는다)
- 양쪽기둥 : 삼나무 자연목
- 지붕 : 노송나무 껍질
건축양식 : 양쪽 도리이 (가운데 기둥를 4개의 작은 기둥으로 받친다).
현재의 형태가 된 것은 1547년 재건 때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쓰쿠시마 신사(嚴島神社)에서의 거리:
배례전에서 :212.7m 히타사키(火焼前)에서:173.4m
현재의 오토리이는 8대 째이고 1875년에 재건 되었습니다.
사진 갤러리
행사
- 2020해1월1날 : 고신이켄조 식(御神衣献上式) + 사이탄 제(歳旦祭) 장소
- 2020해1월2날 : 후쓰카 제(二日祭)+ 오마쓰바야시신노(御松囃神能) 장소
- 2020해1월3날 : 겐시 제(元始祭) 장소
- 2020해1월5날 : 지큐 제(地久祭) 장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