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로시마현, 미야지마관광 공식 누리집
회랑
석등롱과 오토리이(大鳥居)
다노모상
세토 내해(瀬戸内海)의 다도미
단풍계곡 공원
로프웨이를 타고 산책
신록
조수가 간조 때에는 기둥 밑에까지 걸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밑에서 올려다 보는 오토리이는 장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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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바다 위에 서 있는 장엄하고 화려한 신전으로 조수 간만의 차에따라 보여주는 인상이 변화롭습니다.
다음 기사 읽기: 이쓰쿠시마 신사(嚴島神社)
미센(弥山)의 산기슭에 위치하는 진언종 오무로 파(御室派)의 대본산으로 메이지(明治) 때 신불(神仏)이 분리될 때까지 이쓰쿠시마 신사의 별당직으로서 제사를 담당하고 있었던 미야지마 제일의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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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연령 약 100년이 된 전나무 거목이나 미미즈바이(노린재나무과의 일종)가 생육하고 있는 오모토 공원(大元)을 기점으로 하여 미센(弥山) 다음으로 높은 고마가바야시(駒ケ林)를 경유하는 코스
다음 기사 읽기: 오모토(大元) 코스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명에 의하여 제건. 미완성인 채로 현재에 이름. 일본풍과 중국 당나라의 양식이 절충된 아름다운 주홍색의 탑
다음 기사 읽기: 센조카쿠(千畳閣) / 오층탑(五重塔)
미야지마 최고의 참배길. 언덕 위에 올라서 바라다 보는 절경은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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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 535m의 정상까지는 몇 가지 정비된 등산 코스로 등산을 할 수 있으며 로프웨이로는 표고443m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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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쓰쿠시마 신사의 최대의 봉납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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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잔잔하여 가족형 해수욕장으로 인기가 있습니다.
다음 기사 읽기: 쓰쓰미가우라(包ヶ浦) 자연공원
미야지마 굴은 알이 크고 단맛이 많으며 색깔은 깨끗한 우유빛을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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